⑴ 일제 식민지 시기에 일본군 ‘위안소’로 연행되어 일제에 의해 조직적으로, 강제로, 반복적으로 성폭행당한 여성
⑵ 한국에서는 오랫동안 이들을 ‘정신대’(挺身隊)라고 부름
① 정신대 : 이름 그대로 국가를 위해 몸을 바친 부대
② 식민지 조선에선 1940년대 남녀 각 조직에 정신대라는 이름이 붙여지기 시작
③ 이 용어가 법으로 제정, 일반화된 것은 1944년 ‘여자 정신 근로령’이 제정되면서부터
ⓐ 남성노동력이 부족해지자 여성까지 군수공장에 나가 일하게 한 노동대
ⓑ ‘여자 근로 정신대’와 ‘일본군 위안부’제도는 다른 것
④ 일본군 : ‘작부’(酌婦), ‘창기’(娼妓), ‘추업부’(醜業婦) 등으로 부르기도
⑤ 이 제도를 만든 일본군의 일방적인 인식을 보여주고 피해자 측의 시각은 전혀 없다.
⑶ ‘일본군에 의한 성노예(sexual slavery)’
① 제도 본질을 가장 잘 드러내는 용어
② 일본군 ‘위안부’ : 역사 용어로 사용
아래 홈페이지(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, http://www.womenandwar.net) 참조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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