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) 몽고의 침략과 대몽항전 ⇒ 무인정권의 강화도 천도와 내부적 분열로 한계

 ① 1차 침입(1231) : 개경 포위, 청주, 충주까지 진격, 지방행정을 감독하는 다루가치 설치
  * 절의를 지킨 낭장 문대 - 끝까지 항의하다 몽고에 의해 처형당함
 ② 2차 침입(1232) : 최우의 의해 강화도 천도, 처인성(용인)에서 패배 후 돌아감
  * 강화도 천도 : 몽고 침입을 피하고 항쟁의 뜻도 있지만 사치스러운 생활은 계속됨
작은 궁궐을 짓고 국자감등을 설치 ⇒ 원나라의 요구로 부수어 버림(현재는 터만 남아 있음)
 ③ 3차 침입(1235) : 전주, 경주 유린, 문화재 유실, 백성들과 지방군대의 활약
  * 죽주성(안성) - 관리와 세력들은 도망가고 백성들이 남아서 싸움
 ④ 4차 침입(1253) : 고려의 산천 쑥대밭, 백성과 삼별초, 김윤후의 활약
  * 충주성 : 김윤후와 일반 백성들, 남은 군대, 노비들까지 몽고와 싸움.

 

2) 고려와 원의 강화 ⇒ 최씨 정권의 몰락과 몽고에 항복, 개경으로 환도

 

3) 삼별초의 난
 * 개경환도에 반대하여 진도를 중심으로 항쟁하다 제주도로 근거지를 옮겨 항쟁하다가 여몽 연합 토벌군에게 진압 당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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